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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화성 병점점★
✍️ 박수진 📅 2008.05.12 00:00 👁 139
사진 1 : 관리전입니다.~

사진 2 : 관리후입니다~

내용 :
회원: 박수진
관리전: 145cm, 76kg, 허리 105cm, 팔 85cm, 체지방 44%
관리후: 145cm, 70kg, 허리 90cm, 팔 40cm, 체지방 30%

누구나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거 행복한일인거죠... 저도 웨딩 드레스를 입을 목표로 열심히 관리받고있어요.. ㅎㅎ
남친은 항상 내가 너 20Kg빼면 결혼한다. 그말 입에 달고살아여.. 저는 안입어..하지만.. 속마음은  성공한다..이러죠.. (그렇다고 남친이 구박하는건아니에요.그냥 건강생각해서..미래 아가도.ㅋㅋ)

저는요.. 24살이에요.. 작은키에(150될려나??)중학교때 최고의 몸무게를 자랑하던 나..그때 거의 75Kg 육박했습죠..그때는 다욧에관심없었는데.. 고등학교가서 절실히 느껴서.. 15킬로정도 뺐어여.. 근데 관리안하니까 1년만에 찾아온 나쁜 요요..ㅡ.ㅡ;; 그뒤로.. 한방병원에서 침도맞고.. 내과도 다녀보고.. 고딩때했던.. 허벌도 다시해봤지만.. 언제나 그자리..ㅡ.ㅡ;; 거의 포기상태였죠

뱃살방을 알게된건 제 남친 조카때문이죠.. 첨에 언니가실래요?? 물어봤는데 어찌나 귀찮은지 돈도아깝다는 생각에... 튕기길여러면 그러다 그냥 남은기간만하기위해 뱃살방을 찾았는데...차트 작성하고 체지방검사하고.. 난뒤 원장님말씀.. 헉~~놀라시며 심각하다더군요...(제가봐도 그런데..오죽하게써용..ㅋㅋ) 그래서 그담날부터 시작했습죠~~귀얇은나..그담날은 속성도 질러버렸어요...이왕돈낸거.. 열심히 다녀봤죠..

2달째 체중에가 말해주더군요.. 5킬로가 빠진것을.. 완전 좋았죠..(요요가 나타났던 사람은 다시 빠지기 어렵다는거..) 귀얇은데 이때는 감사하더라구요..속상과 전신만을로..오호..라..그러던중 막힌혈을 풀면 더 잘빠진다는 말을 들었죠.. 또또 귀가 팔랑.그래서 경락도 받아썽요.. 첨에 어찌나 아프던지 소리조차 나지 않터이다..ㅋㅋ 경락받고 나서 다들 깜짝 놀랐죠.. 어혈들이 쏙쏙쏙..다 나와버려서.. 심하더라구요. 이렇게 막혀있으니 내려가겠나 싶어서..막힌 변기 뚫은 기분이랄까.. ㅋㅋ 등받고나서는 2틀을 똑바로 눕지못할정도였으니까요..

이제 3개월이 넘어가고있습니다. 회사때문에 빠진적도 많고 피곤해빠지고 했지만 이제는 무슨일있어도 꾸준히 다녀야겠죠...이제는 회사에서 도망나간답니다.. ㅋㅋㅋ
뱃살방이 나에게서 빼앗아간건 많은듯해여 10Cm의 뱃살을 빼앗았고 4센치팔뚝살을 빼앗아갔으며 5Kg의 몸무게를 빼앗아갔으니까요.. 뺏기고서 기분좋은건 처음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나에게 준건....허리라인? 생리불순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기쁨.. 허리띠를 두칸줄인 기쁨 또.. 맘이 너무좋은 원장님이랑.. 잼나는 실장님을 준것같아요.. 첨에는 쓸말이 모있나 했는데.. 이렇게 길어졌네요.. 웨딩 드레스를 입는 그날까지.. 화이팅 할려구요..
모두 열심히해서.. 세상사람들의 눈총에서 벗어나 보아요~~~~~ 아자아자
참참.... 또 준게 있네요.. 어려보이는 얼굴.......ㅋㅋㅋ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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