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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관리 시작 할때사진이 없고, 한달 후 사진이 관리전이 되어버렸네요.
✍️ 부산대연점 📅 2008.05.15 00:00 👁 203
사진 1 : 관리 전후사진입니다.

사진 2 : 관리전후사진입니다.(측면)

내용 :
2007.6.11(관리전)       200.7.10.10(관리 후)
키; 154cm                154cm
체중; 69kg                63kg                
체지방; 39.8%             32.7%
(고도 내장비만)     (경계형)
근육량; 38.1kg            39.1kg
오른팔: 35cm              31 cm
왼팔: 35cm                31 cm
가슴둘레; 108cm           94 cm
허리상: 90cm              79 cm
허리중: 100 cm            86 cm
허리하; 106 cm            92 cm
오른허벅지: 72 cm         64 cm
왼허벅지; 72 cm           64 cm
오른종아리; 37 cm         34.8 cm
왼종아리; 37 cm           34.8 cm


비에스 뱃살방 여러부운^^!!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꼬옥 한 번 홈페이지에 들어 와서 사연 올려 야지 하고는 차일 피일 미루다가 드뎌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저는 부산 대연점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중이구요…
아마 가장 모범 고객일꺼에요^^

방학 45일 동안 여행을 다녀왔는데, 관리 도중에 가는 여행인지라 내심 걱정도 많이 했는데,
전혀 요요 없이 무사 귀가(?)하였습니다.
이 방학때 외에는 하루도 결석 없이 정말 꾸준히 관리를 받고 있어여^^
뱃살방은 완전히 제 체질이라니까뇨…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타입인데, 3시간 정도 누워있어도 끄떡 없다니까뇨…

저는 직업이 서 있는데다가 하루에 10잔 정도 다방 커피를 마셨드렜죠?!!
한 번 살이 찌기 시작하니까,(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실 꺼예요)포기 하게 되는거…

그럼 저의 관리 과정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1. 관리 시작

남편과 함께 뱃살방 문을 두르렸드랬죠.
원장님 저를 보시더니, 5키로 속성젤과 전신방으로 상담을 하셨고, 저는 원장님 하시는 말씀대로 따르고 싶었는데, 돈이 남편에게서 나오는 지라 망설이고 있으니까, 남편이 시원하게 해주더라구요..ㅋㅋ
그리고는 관리를 받는데, 샵안이 떠들석했습니다.
‘우리 들은 남편 몰래 카드끊어서 관리 받는데, 누구는 좋겠다’고 부러워들 해주셨죠!^^;;
그러면서 시작한 관리…….
첫날 원장님이 문질러 주셨는데요.
허벅지 부분을 문지르는데… 정말이지 죽다가 살아났습니다.ㅋㅋ
셀룰라이트 있는 부분이 어찌나 아픈 지 식은 땀이 쭈욱 나고, 손도 잘 안들어 갔었어요.
지금은 아주 부드럽게 손이 잘 들어 가면서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평소에 즐겨마시던 커피를 일절 끊었죠!
글고 슬림청!! 이거 아주 우리 아이가 더 먹어서 보름도 안 되어서 또 사고…ㅎㅎ
공복을 슬림청으로 떼우면서 관리를 열심히 했어요.

2. 관리를 하면서

커피를 끊고 슬림청으로 관리를 병행하면서 느끼는 거는 우선 몸이 가볍다는 것이었어요.
여기 사연들에도 모두들 몸이 가벼워지기 시작한다고들 쓰셨는데, 저 역시 그랬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반신반의하는 마음은 없었지만, 그래도 우선 몸이 가벼워 지니까, 의욕이 앞서더라구요…
더욱 식사 조절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제가 한 식사 조절은 원장님 시키시는 대로 꼬옥 아침은 챙겨 먹기!!
저녁은 절대 야식 금물!!
음양탕 목숨걸고 많이 마시기!!
슬림청 잘 챙겨 먹기!!
이었습니다.

저는 따로 운동은 하는 건 없구요. 직장 마치고 저녁 대강 챙겨 주고 뱃살방에 오면 오후 6시30분 정도에 오는데 퇴근은 9시 쯔음에 가거든요…
그래서 따로 운동을 할 시간은 없이 매일 결석 하지 않고 다니거다해서 결석없이 다니는데 목숨 걸었드랬죠^^!

몸은 점점 날씬해졌습니다.
허벅지도 많이 부드러워졌고, 우선 등 윗부분 어깨 있는 부분의 군살들이 제거되면서 얼굴도 요즘 유행하는 브이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신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배가 영 빨리 빠지는 것 같지가 않아서(나의 기대에…),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석고를 해보자고 하셔서 이건 남편 몰래 제가 화악 질러 버렸죠…

하루는 앞판 전체를 하루는 뒷판 전체를 한답니다. 물론 원장님 팔 까지도 같이 다 해주시죠^^( 이 자리를 빌어 원장님!!감사해요^^)

뒷판을 할때는 석션기 위주로 하고 앞판을 할 때는 고주파 관리 위주로 하면서 석고 관리를 하는데요... 이게 장난이 아닌거예요..
제가 봐도 눈이 표시가 팍팍 날 정도로 두드러지게 배가 꺼지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정말이지 해 보신 분들은 모두 자알 아실껍니다.
바로 바지를 하나 사러 갔죠...
무려 4인치나 준 바지를 살 수가 있었습니다.
세일 하는 바지가 약간 쪼이는 느낌은 있었는데, 뭐 석고 관리 몇 번 만 더 받으면 빠질 꺼니까, 하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바지 하나 샀습니다.
실은 제 소원이 보통 사람들이 입는 사이지 한 번 입어 보는 거였거든요...
이제 그 소원의 앞이 보입니다.

3. 관리의 절정

완전히 갈이 빠지는게 너무도 확연히 보이는 이 시잠에서 저의 속성젤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고 저는 두 번의 망설임 없이 남편에게 보고만 하고 다시 5키로 속성젤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저의 배가 꺼져 가는 걸 보고 제가 하고 있는 이 뱃살방을 신뢰해 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저의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저 때문이라도 식단을 가족 전체가 다 바꾸어 주었고 밤에 먹던 야식도 먹지 않게 되었으니까요.
이것 역시 이 자리를 빌어서 남편에게도 감사하다고 해야 겠네요...^^

아직 관리가 끝나지 않았지만, 제가 원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지금 만큼만 할 꺼구요.
정체기 없이 빠져주는 이 살들도 감사할 따름이죠..
보는 사람들 마다 어디서 뭘 했냐고 물어들 보시는데, 아직은 비밀이구요... 제 소원을 달성하는 날 그 때 비에스 뱃살방을 온 천하에 알리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
얼말르 투자해서 나를 사람하는 인생으로 바뀌어 진다면 비에스 뱃살방에 한 번 투자 해 보세요...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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