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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임신 중독으로 고도 비만이 .../울산 꽃바위점
✍️ 울산 꽃바위점 📅 2008.06.09 00:00 👁 230
60~65kg에서 세자리 수 몸무게가 되기 까지의 고충

 

 결혼 전 한창 잘 나가던 미스 시절

 

 아담한 키에 약간 풍만하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스물 넷에 결혼을 하고 바로 임신을 하였습니다.

 

 임신 7개월까지는 평범한 산모들 처럼

 

 아기가 자라는 만큼 살이 쪘었답니다

 

 8개월 부터는 몸이 갑자기 붓더니

 

 그것이 살이 되고.. 자꾸 반복이 되고..

 

  병원 의사 선생님왈 "임신 중독이 심한 편입니다."

 

 저는 한꺼번에 아이 두명을 가졌답니다. 쌍둥이..

 

 이쁜 공주 두명을 출산하고 나서도 임신 중독은

 

  나을 기미도 보이지 않고 한약도 지어 먹고,

 

 수소문해서 좋은 것은 모조리 복용도 하고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아 보고 별짓 다했습니다.

 

 결국에는 임신 중독의 붓기는 1 kg도 빠지지 않고

 

 전부 살이 되어 급기야 두자리 수 몸무게가

 

 세자리가 되었습니다.

 

 

 넘사스럽고 챙피한 일이지만..

 

  제가 뱃살방을 만나고 나서 건강이 많이 좋아 졌기에

 

 이대로 가만 있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부터 꽃바위 점에서 근무하는 관리사 쌤이

 

  얼굴은 안나오게 할터이니 사진을 촬영하자고 하여

 

 부끄러운 몸 얼굴 감추어서 내보냅니다.

 

 민망하지만.. 저의 몸 상태는 이정도로 심각합니다.

 

 아이들은 지금 장성을 하여 스물하고 둘이 되었습니다.

 

 남편과 둘이서 살다 보니 일 마치고 늦게 야식을

 

  제법 챙겨 먹는 남편 덕택에(?)

 

 저도 옆에서 주섬 주섬 몸 생각은 거의 안하고

 

 살이 찌든 말든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 먹었었답니다.

 

  뱃상방 다니기전.. 운동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으며

 

 걷는 것 조차 싫어 했습니다.

 

  특히 계단을 올라 가는 것은 별 무리 없이 흥겹게 올라 가는데..

 

  내려 가는 길은 왜 그리 힘에 버겹던지..

 

 한계단을 내려 갈때 마다 겁은 있는대로 먹고

 

 눈물을 찔끔찔끔짜면서 겨우 내려갔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계단 내려가는 시간이

 

 거의 10여분은 잡아 먹었을 것입니다.

 

 계단 내려가는 일이 두려웠습니다.

 

 어쩌다 차를 타고 외출 다녀와서 차에서 내릴려고 하면

 

 다리는 잔뜩 녹이 쓴 로봇 다리가 된듯 뻣뻣하여

 

 내리는 것 또한 어지간한 고통은 저리 가라 였습니다.

 

 항시 차에 내리기 전에는 운동전 몸을 푸는 운동 선수 처럼

 

  몸풀기 운동은 한 십여분하고 난 후에 차에서 내렸답니다.

 

 

 주로 즐겨 먹는 음식은 빵,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육류, 떡, ..

 

 일명 살 찐다는 사람들이 좋아 하는 음식은 죄다 먹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모두가 꿀맛 같아 잘 씹지도 않고

 

 삼키듯이 허겁지겁 재빨리 해치워 버려 그것 또한

 

  비만의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로 안먹었던 음식은 야채 , 과일..

 

 평소 단백한 음식 보다는 자극적인 향신료 음식을 좋아 하다 보니

 

 거기에 입맛이 당겨 음식을 더 많이 먹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한몫 더하여 유전적인 요인도 결합한 것 같습니다.

 

 우리 고모가 풍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엄마는 그저 평범한 체격인데..

 

 고모를 닮아서 오늘날 상태가 최악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체형이 크다보니 걷는 것이 싫었고..

 

 외출도 거의 자제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몽둥이 찜질이라도 한 듯이

 

 온몸이 쑤시고 결리고..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딱히 꼭 찝어 어디가 아프냐고 말하지는 못하였지만..

 

 사는 날이 지옥의 연속이었다면 말 다했겠지요

 

 뱃살방 만나기 전까지는 이랬습니다.

 

 뱃살방을 다닌지도 언 일년이 다 되었습니다.

 

  몸무게는 한 10kg 안팎으로 빠졌지만..

 

 싸이즈는 42→38 을 입습니다.

 

  속질히 탁 깨놓고 얘기해서 뱃살방 다니는 것 외에

 

  운동하는 것 없습니다.

 

  숨쉬기 운동과 마당 한바퀴 걷는 것 외에는..

 

 내세울 만한 운동이 전혀 없습니다.

 

 

 꽃바위점 원장님과 관리사 쌤들...

 

  물 많이 마시라고 누누히 말씀하시지만..

 

  뱃살방 다니기 전 보다는 챙겨 먹을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됩니다.

 

 오후 여섯시 이후로는 음식을 가급적 먹지 말라고 하시는데..

 

 조절이 잘 안되고 저녁은 일곱시가 넘어야 먹게 되고,

 

 야식은 어쩌다 먹기는 먹되 아주 극소량 먹습니다.

 

  뱃살방 다니며 관리를 받다보니 음식의 양이 서서히 줄어든 것은 느깁니다

 

 일년째 속성 관리 받고 있습니다.

 

 5kg짜리 대용량 만 구입하여 관리 받습니다.

 

 속성 관리 받고 고주파나 석션기 기계 관리후

 

 석고 관리 까지 받고 전신 관리를 겸하고 있습니다.

 

  살을 제대로 뺄려면..

 

 평소 유산소 운동과 식습관도 함께 병행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데..

 

 저는 그런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뱃살방은 빠짐없이 매일 출석합니다.

 

 그 덕분에.. 예전에는 걷는 것이 아주 불편했던 제가 이제는

 

 계단도 제법 잘 내려 가고 있습니다.

 

  외출후 차에서 내릴 때 다리도 뻐근한 것도

 

 말끔히 사라진 것 같습니다.

 

  헬스젤... 그 제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헬스젤 과 슬림젤 덕분에 요즘 저는

 

 몸과 마음이 가벼워져서 하루하루를 상쾌한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가지 무척이나 아쉬운 것은

 

 제가 임신 중독일 때 그때 뱃살방이 있었다면..

 

  지금의 제 모습이 이렇게 변모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하늘을 원망해야 할까요?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아니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저의 건강이

 

  무척이나 회복되어서 그것만으로도 대 만족합니다.

 

 뱃살방 평생 다닐 것입니다.

 

 제가 뱃살방에 갈때 마다 옆에 누가 관리 받고 있으면

 

  저의 신이나서 자랑을 연신하고 헬스젤 광고를 한답니다.

 

 속성하시면 건강이 상당히 좋아 집니다.

 

 저 그 제품 쓰고 나서 효과 너무 많이 봤어요.

 

 밸살방 다닌지 일년이 넘어서 뱃살방 도사 되었습니다..

 

 새로이 관리사 쌤들 바뀌면 제가 관리사 쌤들 일일이 지도 합니다.

 

  뱃살방 손님들에게도 교육 시킵니다

 

 저 꽃 바위점 뱃살방 터줏대감입니다. 허허허*^^*

 

  평생을 뱃살방에 다닐 것입니다.

 

 꼭 비에스 뱃살방에 다닐 것입니다.

 

  헬스젤과 슬림젤이 있는 곳이 오리지날입니다.

 

 뱃살방을 만나서 제 인생의 행복이 찾아와서

 

 매일 기분 좋게 다닙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밸살방에 안오니 무지 허전하답니다.

 

 

 

 참! 끝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임신하고 출산한 산모 여러분들

 

  아기 낳고 관리는 꼭 비에스 뱃살방에 와서 하세요.

 

  돈 생각은 일절 하지말고, 몸이 우선입니다.

 

  저 처럼 이렇게 되지 말고 일찍 서줄러서 관리 들어 가세요.

 

 비에스 뱃살방 완전 딱 내스타일 입니다. 허허허*^^*

 

 몸이 큰 저를 관리하느라 고생이 많이 하는

 

 꽃바위점 원장쌤과 유쌤, 큰 박쌤 , 새로온 박쌤

 

 모두 고마워요.

 

 쌤들도 건강은 챙겨가며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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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래전 사진을 겨우 찾았습니다 .

 

 어제 촬영한 사진과 사이즈 가 비교가 되기에

 

  모두에게 보여 주고 싶어서 올립니다.

 

 배 부분을 집중해서 보세요.

 

  확실한 싸이즈 감량이 되었답니다.

 

  더 많이 노력해서 날씬한 S 라인 허리를 만들 것 입니다.

 

 아자! 유미 화이팅!! 하하하! ^^

 

 

  지금은 몸집이 이 인분이지만...

 

 저 부지런히 노력해서 일 인분이 되고 말거에요.

 

  오늘도 아침 일찍 와서 관리 받고 갑니다.

 

 지금은 집 이구요. 회장님의 조언대로

 

  식생활도 서서히 개선할거구요.

 

 폼바스도 부지런히 할 것입니다.

 

 날씬이가 되어서 꼭 비에스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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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느 모음곡

 

 

 

 

 

엘레느..모음곡

 

 

01. Dans Les Yeux D une Fille(한 소녀의 눈에는)

 02. Ce Train Qui S'en Va(기차는 떠나고)

03. Je Suis Venue A Paris(빠리에 온 나)

04. La Premiere Fois(첫사랑)

 

05. Amour Secret(숨겨 놓은 사랑)

06. J'ai Pas Le Moral(나의 슬픈 감정)"

07. Je Pars(난 떠나요)

08. Entre Tes Bras(당신의 품안에서)

09. La Dance D'Helene(아가씨 원곡)


 10. Pour L'amour D'un Garcon(한 소년의 사랑을 위해)

11. Je Veux(나의 소망)

12. Une Fille Et Un Garcon(소녀와 소년)

13. Je M'appelle Helene(내 이름은 헬렌)

 

14. Le Train Du Soir(밤 기차)

15. C'est Trop Dur D'etre Une Fille(외로운 소녀)

16. Et Si Un Garcon(만약 한 소년이)

17. Le Secret D'emilou Haley(에밀루 헤리의 비밀)

18. J'ai Pas Le Moral(나의 슬픈 감정)

 

  

 

 다음곡으로 가시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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