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버섯 개선이란?
한 마디로 현대 의학 뿐만 아니라 동서양 그 어떤 의학이나 대체 요법으로도 불가능한 것이 검버섯의 개선이다.
검버섯이란 노인성 반점 또는 노인성 흑자라고도 칭하며 저승꽃이라고도 불리고 있는
노년층으로 갈 수록 더욱 더 심해지고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완치가 불가능한 피부 질환이다.
병의원에서 레이저 들으로 치료는 하고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고 흔적은 반드시 남는다.
즉 색상만 옅어지게 하는 것이지 완치는 하지 못하는 난치성이다.
검버섯이란 체내에서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치워지지 못하는 노폐물들이 누적이 되어
피부의 최외측면을 뚫고 올라온다.
체내의 장기에도 검버섯이 발생하는데 피부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나이 들 수록 체내에서 발생하는 신진대사 산물들이 체외로 배출이 되지 못하고
체액이나 혈액 그리고 세포내외에서 서로 뭉쳐 나타나게 된다.
나이 들면 형액이 노폐물들을 잘 청소하지 못함에서 나타나는 결과로서
노폐물과 산화된 지방 등이 뭉쳐진 것이다.
검버섯의 완치란 체내에서 체외로 배출이 되어야 가능한데 나이들 수록 배출은 점점 어려워진다.
그래서 노년층으로 갈 수록 검버섯은 더욱 더 심해지게 되며,
검버섯이 많이 필 수록 장수한다는 말도 일부 일리가 있다.
젊어서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이 되면 피부에 발생하기도 하며 늙으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경우 체외로 모조리 배출을 시켜야 하는데
본사의 셀젤과 폼바스가 그 기능을 하는 매우 탁월한 제품이다.
지난 2008년 12월 15일 8명의 일본인들이 본사를 재방문하였다.
그들의 말을 그대로 옮겨서 검버섯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2007년 8월에 1차 방문한 일본인들인데 당시 본사의 셀젤과 리포젤에 대하여 본인의 설명을 듣고
1000ml 제품들을 십여개 구입해간 분들이 귀국하여 약 1년 4개월간 일본에서 사용을 해본 것이다.
그 기간 중에 여러번 재차 구입을 원하여 일본으로 배송을 해주어 사용해보게 해주었다.
일본의 수입 주체가 되는 분은 하기의 사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여성인데
60대 중반으로서 평소 술.담배도 많이 하는 분으로서
2007년 8월 본사 방문시에 얼굴에는 온통 주름살 투성이고 얼굴과 양팔에는 검버섯이 매우 많이 발생하신 분이었다.
그런데 2008년 12월 방문시에는 주름살도 검버섯도 전혀 보이지가 않는 것이다.
이분이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셀젤만 그동안 얼굴과 양 팔에 하루에 여러번 바르고
좋아지게 되자 아예 셀젤로 양치질도 하고 있으며 전신에 사용하는 중이라면서
직원들을 교육시키고자 재방문한 것이다.
셀젤에 미쳐도 보통 미친 것이 아니다.
셀젤 출시 12년 동안 셀젤로 양치질을 할 정도로 미친 고객은 본적이 없었다.(당일 모두 본사의 치약을 1개씩 증정
을 해주었다).
당일 8명중에 1명은 셀젤+리포젤을 1;1로 믹스하여 음이온 패드 위에서 숯게로 전신 관리를 해주었으며
허벅지와 히프의 달라진 장면을 별도의 내용으로 올릴 것이다.
검버섯을 완벽하게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검버섯을 체내에서 체외로 완전히 배출하는 방법으로서,
매일 잠잘 때와 기상 후에 자주 셀젤을 바르고 폼바스로 잠자기 전에 또는 관리실
에서
매일 입욕을 하면 쉽게 제거가 된다.
이 점을 널리 홍보하여 검버섯으로 흉해진 피부를 개선하기를 기원하면서 하기의 사진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