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운영하는 원장님들
대부분이 좋은 제품은 모두 접하셨으리라 봅니다.
저도 기존에 사용하던 크림에 대해
어느 정도는 만족하고 있는 상태였고,
또다른 영양크림을 구입한지 2~3일 밖에 되지 않아서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품을 설명하시고 발라주는 박다혜 본부장님의 권유로
콘트롤 크림 구입하였습니다.
저의 피부는 최악의 악건성 피부랍니다.
그래서 세안후에는 영양크림, 앰플,에센스..
있는 거 없는 거 잔뜩 찍어 발라야 얼굴이 진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발라도 어딘가 2%로 부족한 부분 있었습니다
콘트롤 크림 만나고 나서는 당기던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세안후 콘트로 크림 바르고 나면
그동안 당기고 욱조이던 나의 피부가
엄마 뱃속에서 새근 새근 잠들고 있는 태아가 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영양크림 권유 해주신 박다혜 본부장님 고마워요.
우리코스 제품들 모두 모두 제 맘에 쏙 드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 오래 오래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