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잘 하나님께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했던 것을 이제 이루기 시작했다.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2-3에 우리공동체 교회를 드디어 설립하고 에배를 드리기 시작하여
감회가 새롭고 하나님이 40년 동안 연단 시켜서 목사를 하도록 견인해주신 그 은혜가 놀라움 그 자체다.
공동체를 통한 신유의 사역과 불우한 자들에 대한 자립을 도와주고
생협의 활성화를 통한 영혼 구원에 여생을 다 바쳐 헌신할 각오로 교회의 문을 열었다.
신앙 생활을 하고자 하는 분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사진을 소개한다.
교회와 동시에 부속 건물에 신학교도 오픈을 하였다.
하나님께 모두 바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