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인선 선교사님은 유니 선교회 소속이며 윤 영지 목사님과 윤 필원 선교사님의 친동생입니다.
윤 필원 선교사님이 필리핀 사역 하시기 직전에 필리핀에서 약 5년 이상을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선교 사역을 했습니다.
현재는 작사/작곡/노래 등을 위주로 국내 선교 사역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교회에서 자작곡으로 찬양을 하며
주님의 은혜를 선포중입니다.
기타 예능적인 지혜와 기술이 탁월하여 서예/공예 등 가히 프로 다운 수준급입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십분 사역에 온통 바치시는 분입니다.
늘 건승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