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체 현재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체험·검증 사례

부산 장전점
✍️ 부산 장전점 📅 2008.04.25 00:00 👁 143
사진 1 : 선보씨의 관리전.후 사진입니다.

내용 :
#1
관리전 첨 저희 샵을 찾으신 선보씨!! 눈으로도 확연히 나타나는
저 미운 옆구리살...몸이 가벼워짐으로써 생활의 활력을 되찾았
다고 맬 하루도 빠짐업으신 선보씨께 올도 성공의 응원을 .......

                  
#2

안녕하십니까? 장전점(동부지사)원장입니다..
저희회원이시자 지금은 저희 식구와 다름없는 선보씨의
날씬함을 저혼자 보기엔 넘 아까운 나머지 이렇게 아쉽게도
몇장의 사진에 담아봅니다.첨에 선보씨가 저희 샵을 찾으셨을때
선보씨께서 이것저것 안해본 다이어트없으시다면서 이번도
그럴꺼라 생각하지만  왠지 느낌이 다르다 하시더군요..
첨엔 뱃살방만 하시더니 오장육부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심을
몸으로 느끼시고,곧 속성방과 전신방을 함께하게 되었는데,첨
그 느낌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안겨줄줄이야....오~ 놀랍다며
더 열성이십니다...선보씨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고싶다하셨죠?
절 믿고 잘 따라주시는데 마지막으로 더 힘내 올 홧팅합시다..

---------------------체험수기--------------------------

★정말 날씬해지길 원한다면.... 1탄(부산 부곡동 점)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의 직장인 입니다.
제가 뱃살방의 효과를 알려드리기 전에 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통통한 체격으로 자랐으나 10살때 키크는 보약이라고 먹엇는데 키도 잘 크면서
동시에 살도 많이 쪄서 일년에 7~8키로씩 늘어나더니 고등학교때는 80키로를 육박하게 되었지요.
키가 커서 똥똥하지만 나름대로 귀엽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조금만 살 빼면 이쁠거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요.
어른이 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는 말....저는 믿었습니다...하지만 웬걸요......
사회 나와서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으로 인해 입사하고 일년 조금 넘어서 몸무게가106kg까지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귀에 중이염이 생겨서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후 입원실로 옮길때 간호사들이 나를 옮기지 못해서
의사와 마취사까지 합세하여 저를 간신히 침대로 옮기기도 하였고 마취에서 깨어날때도 몸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온몸의 근육이 뒤틀려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겪기도 하였지요.
아줌마라는 소리는 어렸을때부터 들어왓고 급기야 몇개월이냐는 질문도 받기도 하였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별의 별것 다 했습니다.
헬스는 물론이요 생식 경락 주사와 약 한약등등 일단 누가 효과를 보았다고 하면 무조건 해보았지만
저의 왕성한 식욕과 약한의지로 번번히 실패 하였지요....나 역시 다른 여자애들처럼 날씬하고 이뻐져서
남자들의 관심을 받고 싶었고, 정말 이쁘고 입어보고 싶은 옷이 있어도.....아니 돈이 있어도 갖고 싶은것도
사지 못한채 번번히 뒤돌아 서야하는 가슴아픈 경험도 허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딴 애들 이쁜옷으로 몸 치장할때
저는 금으로 저를 치장햇지요..^^;;;;;그래도 뭐 합니까.....여자로 안 봐주는데......
외모중심주의 사람들에겐 항상 저는 뒷전이었고 관심 밖이었지요.......
그래도 몇년전에는 주사와 약을 병행하여 4개월동안 14키로를 감량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는 숨 쉬는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내자신이 멋있었고 자랑스러웠지만 살이 잘 빠지다가
잠시 정체기의 고비를 맞았으나 그 고통을 참지 못해 원래 무게보다 곱절로 살이 쩌서 우울증을 동반한 대인기피증이 생겼지요...
다시 독한맘 먹고 내 의지로 살을 빼겠다는 다짐은 항상 하였지만 막상  살빼기 위해서 운동하러 나갔다가 발목 접지를기는
허다하고 내 살에 내가 치여서 무거워서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었으며 급기야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가 손이 뻗어지지 않아 팔에 쥐가 난 적도 있었지요...
세상보는 눈이 비뚤어 지기 시작했고 신경이 날카로와져 괜히 옆의 사람에게 못되게 굴게 되고.....입도 험해지고.......
나중에 되니까 주변이 사람들이 하나 둘 저를 피하기도 하였답니다. 너무 살이 빼고 싶어서 위 절개 수술까지 생각 했었지요.....
그러던 찰나에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BS뱃살방.....처음 이름 들었을때는 뭐 이런곳이 다 있나....라는 생각을 했지요.....
살 때문에 이미 받은 상처가 많아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만난 곳....
원장님하고 상담할때도 의자에 간신히 앉아 삐뚜름하게 앉아서...소위 X가지 없어 보일정도의 자세로 상담을 하였답니다.
내게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난 뒤에 원장님께서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제게 말 했습니다.
" 선보씨.....이거 선보씨거 아니야.....내가 확실하게 선보씨 살빠지게 도와줄게....날 믿고 우리 함께해요...." 벌써 5개월 전의 말이지만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2탄....조만간에 다시 올리겟습니다.

정말 날씬해지길 원한다면....2탄(부산 부곡동 점)

뱃살방 프로그램에 들어가기전에 제일 먼저한것은 음양탕이었습니다.
첨엔 친구가 뜨뜨미지근한 물을 주길래 "뭐꼬~" 하고 일단 마셨습니다.
그게 바로 음양탕 있었지요.....지금은 오직 음양탕만을 추구하지만 그 당시에는 뜨뜨미지근한 물이 이상하기만
하더군요......배살관리 들어가면서 체질분석을 하였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 몸이 차고 위장이 늘어나고 부어있다고 하였지요....몸에 가스가 차서 살이 부어있는것이고요....
그리고 뱃살방에 오기전에 살빼기 위해서 먹었던 약과 주사와 나쁜 식습관으로 인해 오장육부가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남들보다는 진행이 좀 더딜수 있다고 하였지요.....그래서 갑작스런 운동으로 몸살이 날 수도 있다고 그러고요.....
오장육부를 다스리기때문에 처음에는 식욕이 떨어져서 빠지기도 하지만 오히려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해 식욕이
더 땡겨서 살이 찔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시작한지 이틀만에 알러지 반응이 올라와서 온몸이 붉게 닳아오르고 간지럼증이
생겼고 일주일 후에는 갑자기 열이 올라 반나절을 끙끙 앓앗지요.....그러고 난뒤 이틀 뒤에는 목과 어깨에 담이 와서 3일정도를 고생하였지요.......
허리도 아프고.......살빼기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을 참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누워서 도자부와 패드를 붙이고 있을뿐이고 그냥 시원하게 안마 하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사람 잡는줄 알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제게 약속 하나만 하자고 하더군요.....빵,떡,기름진음식 먹지 말자고....이번엔 기필코 빼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하지만...제가 식욕을 조절 못하고 맛잇는 음식이 있으면 배가 불러도 계속 들어간다고 하자 슬림청을 권해 주시더군요...
나또균이 들어있어서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포만감을 주어서 음식섭취량을 줄일수 있지요....
잠자기전 한스푼 먹고 잤는데 일어나자 마자 바로 화장실로 달려 갔지요.......
큰 방귀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변을 봣는데.....우와~~~~~변기 터진다는 말을 이걸보고 한소리였나보다.....할 정도였지요.......
신기한건 변냄새가 심해서 항상 용변을 보고난 뒤면 뒷사람이 들어가기 미안할 정도로 냄새가 심했는데 그 악취가 나지 않더군요.  
그. 러. 나. 포만감을 느껴서 음식조절이 된다고 하였는데 저는 그동안 먹는 양이 엄청 났는지 음식양이 줄어들기는 며칠이 걸렸지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꼬박 꼬박 뱃살방에 다녔고 한달동안에 몸무게가 2kg 빠졌지요.....
하지만 두달이 접어들때쯤 요요현상이 와서 다시 4키로 그램이 쪗지요.....몸이 무거워지자 다시 예전의 공포가 생기면서 겁이 났지만.....
항상 나를 위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원장님의 성원에 꾸준히 관리를 받았답니다.

3탄에서 계속......^^

★고비 (부산 부곡점)

약을 먹고 빼든 운동해서 빼든 살이 잘 빠지다가도 어느 시기가 되면 잠시 휴식기가
되면서 진행이 좀 느려진다는것을 아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뱃살방 다닌지 어언
6개월을 넘어 서면서 지금은 2번째 고비를 맞고 있는것 같아요. 첫 고비가 왔을때는
마침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는터라 힘들어도 발목의 깁스를 욕하며 넘겼는데
지금 찾아온 고비는 앞전보다 조금 더 힘이 드네요. 날이 더워서인지 움직이는 것도
귀찮고 본의 아니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뱃살방 출근을 걸르게 되고.....아님 시간이
모잘라서 제대로 못하기도 하고.......나를 믿고 기달려 주시는 원장님과 실장님 그리
고 선생님들께 미안하고 죄송스럽네요.......
예전에 약먹고 살이 빠졌을때는 일주일에 2,3kg이 쑥쑥 빠져서 옷 입을때 느낌이
하루 하루 달랐는데 지금은 계속 살이 빠지고 있어도 그때처럼 쑥쑥 빠지는 것이
아니어서인지 거울에 비춰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부정 하는데 그래도
옷을 입으면 표가 납니다. 엉덩이도 작아지고......배도 홀쭉해지긴 했는데....왠지
2% 부족한 느낌이......예전에는 뱃살방 가는 일이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
처럼 꼬박꼬박 가야하고 안 가면 찝찝하고 개운하지가 않았는데 지금은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이제 여름이 시작
되려고 하는데 내 마음이 넘 급해서인지 다시 병원에 다닐까 하는 생각 까지 하게 됩
니다. 한참 살이 빠지고 기분이 좋을때는 밥을 세숟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든든
했는데 이제 다시 먹어도  무한대로 들어갈것 같구....... 이 정체기와 고비의 시간이
힘이 드네요......그래도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아자 아자 화이팅!!
▲ 다음글 정말 감사합니다.
▼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dc16e95a-2b3f-4310-a95e-eaf756b4ba1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