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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달라진 모습으로 웨딩마치를...
✍️ 경기 오산점 📅 2008.05.08 00:00 👁 181
사진 1 : 처음 시작할때 사진입니다 배가 8개월 같았어요

사진 2 : 마지막 끝나고 찍은 사진 배가 쏙~~~ㅋㅋ

내용 :
2006년 11월30일 관리시작
신장-154cm  체중-73.6kg  체지방-36.4%  근육량-42.7kg
내장비만형
2007년 3월 2일까지 관리
신장-154cm  체중-64.3kg  체지방-29.5%  근육량-39.6kg
경계형
전신관리, 속성관리, 폼바스, 슬림청, 수더, 샴푸, 에센스사용

안녕하세요 전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 신랑과 만나서 10년후에 결혼하자 했는데 말이 현실이되어 함께 살아간지 10년만에 둘째아이 돌잔칫날 결혼식을 함께 올리기로했습니다. 결혼식을 한다고 생각하니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너무나도 많이 불어버린 제 살들이 부담스럽더라구요 모든 여성의 꿈이겠지만 저도 예쁜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식을 하고 싶어서 살과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주사요법과 약물요법을 했는데 결국 저한테 돌아오는건 요요현상이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출근길에 우연히 BS뱃살방 간판을 보게 됐습니다. 자연적으로 전 제 배를 한번 쳐다봤죠 그러다가 발걸음을 돌려 상담을 받으러 들어왔습니다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전 그동안했던 순간요법 다이어트 그게 다 부질없는 일이였더라구요 그때 당시는 사이즈가 줄어서 좋았는데 그것때문에 두배로 늘어난 살들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전 전신을 택해서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지긋지긋한 변비를 탈출하기위해 슬림청을 같이 먹었습니다. 물론 살이 더 잘빠진다고해서 솔깃했어요. 그런데 슬림청을 먹고나서 첨엔 더 변비가 심하게 걸리고 힘들어서 그만 먹을까 생각했는데 원장님이 원래 변비가 심한 사람은 첨에 더 변비가 올수 있다고해서 조금 기다려보기로했죠. 그랬더니 왠걸요 정말 변기가 막힐뻔하고 잔변감없는 쾌변을.... 몸도 가벼운거 같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아토피가 생기고 살이 터지면서 가려움증을 이기지 못하고 긁어서 피가나오고 상처가 심했는데요 원장님이 그걸 보시고 수더랑 에센스를 권하기더라구요 근데 에센스가 작은건 몇번 못쓸거 같고 큰건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서 못썼는데 수더로 날마다 샤워하니까 가려움증이 어느정도 없어지더니 그후로 원장님이 속성방을 같이하면 살도 더 잘 빠지고 헬스+엑설런트가 아토피에 좋다고해서 또 솔깃~~ 그래서 속성을 시작했어요 첨엔 힘들기만하고 땀도 잘 안나더니 날이 갈수록 땀이 줄줄줄....나중엔 빈혈까지 동반하고 속성을하고 전신을하니까 땀이 수건에도 흥건, 이불에도 흥건, 정말 살도 쑥쑥 빠지더라구요 더욱더 신이나서 속성을 안하는 날은 집에서 폼바스를하고 자구요 자는동안에도 땀이 줄줄 몸이 가벼워지구요 이렇게 관리를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씩 다들 살이 빠졌다고 라인이 살았다고 뭐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자신있게 말했죠 뱃살방 다닌다고. 그랬더니 한명 두명 소개를한게 10명이 되더라구요 원장님께서 고맙다고 주신 에센스... 정말 잘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하나 제가 교대 근무를 하면서 스트레스성 탈모가 있었는데요 샴푸를 쓰고 첨엔 머리카락이 더이상 안빠지는것만도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잔털이 부슬부슬....신기했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열심히 받으면서 사람들이 다들 많이 빠졌다고해서 용기를 내어 그동안 정말 다시는 못입을거 같았지만 버리기 아쉬워 장롱 깊숙히 놔두었던 처녀때 옷을 입어봤어요 그랬더니 왜걸요 쏙~~하고 들어가는거에요 정말 상상도 못했던건데....신기하고 기쁘기도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 웨딩드레스 입던날! 자신있게 탑 드레스 입었습니다. 정말 눈물날거 같더라구요 그동안 저 관리해주시느라 힘들었던 원장님과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신혼여행도 갔다왔고 다시 전신관리부터 못해본 석고까지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아직 숨겨진 1인치? 의 살을 위해서.....
당연히 발걸음은 BS뱃살방으로 향하겠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저의 달라진 모습 기대해주세요~~~*^^*
많이 부족하고 솜씨 없는 글이지만 제 사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이제 출산으로 인해 처진 뱃살을 붙잡고 한탄하는 아줌마들 희망을 갖자구요~~~다들 BS로 정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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