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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서울 장안점
✍️ 이소라 📅 2008.05.10 00:00 👁 131
사진 1 : 관리전 사진 입니다

사진 2 : 관리후 사진입니다^^

내용 :
관리 프로그램  - 전신만 2개월 10일째

관리받기 전 : 몸무게 - 69KG
                  체지방 - 20.7KG
                  허리둘레 - 32인치
                   근육량 - 44KG
                   기초대사량 - 1890kcal
        
관리받은 후 : 몸무게 - 67KG
                   체지방 - 18.5KG
                  허리둘레 - 29인치
                   근육량 - 46KG
                   기초대사량 - 215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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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뱃살을 빼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헬스를 시작하고 나서 트레이너 선생님이 제게 건낸 말이었습니다...저는 콧방귀를 꼈지요~운동해서 안빠지는게 어딨어~

있더군요...ㅠㅠ헬스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한달을 꼬박 다녔지만 다른곳의 살들은 점점 빠지는데 뱃살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다 시피 관리를 받기전 저는 얼굴은 물론 몸집이 커다란 코끼리 같았습니다. 나이는 차가고 취업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살찐 제 모습때문에 남앞에 당당히 나가지도 못하고 취업준비도 자신감 있게 하지 못하는 등 제 인생의 최악의 상황이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날 교수님께서 저에게 "소라야...성적도 좋고 경력도 있는데 소라가 살이 너무 쪄서 취업하는데 지장이 있을꺼 같구나..."라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솔직히 부끄럽고 치욕적이었습니다. 성적도 좋은 제게 추천서가 안들어 오는 이유가 외모때문이었다는 말은 저에게 청천병력과도 같은 이야기였죠...그때부터 독하게 살을 빼야 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독하게 마음을 먹었어도 사람 힘으로 안되는 건 있더군요...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그리고 저는 세상에서 먹는게 제일 좋았기 때문에 죽어도 굶고 살을 뺄수는 없었지요...더군다나 안먹고 빼다가 위궤양이라는 질병을 얻은지라 음식 조절은 거의 하기 힘든 지경이었습니다...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살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고 더욱 힘들어 할 무렵 뱃살방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은 얼마나 빼준다 책임감량이다라는 말보다는 건강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문구였습니다...아무리 날씬해도 건강하게 빼지 못한다면 안빼느니만 못한것이라는 교훈을 그전의 수많은 다이어트 실패로 얻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그리고 3끼를 다 먹고 하는 다이어트는 당연히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그래서 가장 가까운 장안점 문을 두드렸지요...

집안 형편이 어려워 20살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했던 저는 많은 돈을 쓸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운동만 했던 것이었는데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관리를 받으려면 기본이 100만원 정도는 들더군요...돈이 없어서 포기할 무렵에 알게된 뱃살방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이었습니다...다행이 3달에 30만원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다른 샾은 진짜 너무 비싸고 싸다고 가도 이거사라 저거사라 말이 너무 많아서 갔다가 돌아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그러나 장안점 원장님께서는 저의 사정을 들으시고 전신만 하면서 물 많이 먹고 먹는것 조절하고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 부터 해서 3달에 30만원이라는 거의 거저의 가격으로 예쁜 몸매를 만들자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더군요...다른 곳은 하나라도 더 팔고 관리 하나라도 더 추가시키려고 바쁜데 원장선생님께서는 사정을 생각해 주셔서 저에게 딱 맞는 관리방법을 정해주시더군요...그게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살때문에 찾아온 제 인생의 위기를 혹시 뱃살방에서 타파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과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이 제 마음속에 들었고 그때부터 빠짐없이 뱃살방을 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일주일은 땀도 잘 안나고 별 변화가 없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여 음양탕 6잔을 꾸준히 마시고 눈이오나 비가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뱃살방 관리를 받았습니다.
2주후 허리가 1인치 줄어드는 효과가 바로 나타나더군요...원장님은 물론이고 거기 계시던 언니들, 관리받던 아줌마들 모두 깜짝 놀라셨습니다...저또한 눈물이 나더군요...그렇게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이 꾸준히 나온거 하나만으로 빠지기 시작했다는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장 뿌듯한 것은 뱃살방 관리를 받으면서 음양탕을 하루에 최소6잔 최대 10잔씩 꼬박꼬박 마시고 식사도 조절하면서 운동까지 하는 등 저의 의지를 꺾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안타까웠던 점이 뱃살방만 의지하고 먹을꺼 다 먹고 음양탕도 안먹으면서 안빠진다고 투덜대는 사람들을 볼때였습니다. 살은 마음을 먹고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빠지는 건데 기계에만 의존하고 관리받는다고 더 먹으면서 어떻게 살이 빠지기를 기대하는지...답답하더군요...

저는 저의 성공담을 장안점 관리받으러 오는 사람들께 말해주기 시작했습니다...특히 음양탕을 먹는 것을 가장 강조했지요...원래는 찬물 정말 좋아하고 찬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살던 제가 따뜻한 물과 따뜻한 차만 마시는 사람이 되어서 이런 효과를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까지 했다는게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한달후 더욱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습니다...한달에 한번 생리할때마다 허리가 끊어지는 듯한 현상으로 거의 일어나지도 못했던 제가 생리통 없이 생리를 무사히 마쳤던 것입니다...한약요법, 양약요법, 산부인과등 그 어떤 곳에서도 고쳐지지 않던 생리통이 이 뱃살방 관리를 받으면서 없어지더라구요...정말 신기했습니다...생리통을 겪는 분은 아시겠지만 생리통 때문에 하루를 아무것도 못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일상 생활을 할수 있게 되니 정말 하늘을 나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달 반이 되고 저는 체지방이 2kg줄어든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정말 눈물이 나더군요..오랫만에 저를 본 사람은 저를 못알아볼 정도였습니다...꾸준히 운동해도 빠지지 않았던 뱃살이 몰라보게 들어가고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몸 라인때문에 못입던 옷까지 당당히 꺼내 입게 된것입니다^^

또한 살이 빠지는 과정이 처지거나 라인이 없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사진에서 보듯이 라인이 살아나고 탱탱한 살로 빠지면서 정말 S라인이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진짜 전신만 받아도 이렇게 잘 빠지는데 제가 속성과 석고를 동시에 했다면 얼마나 잘빠졌을까 상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돈만 여유가 있었다면 정말이지 다 해보고 싶더군요...

오랫반에 저를 보신 교수님께서 깜짝 놀라시며 저의 변화를 칭찬해 주셨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어딜가서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단점을 이렇게 바꿀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더군요...뱃살방이 저의 인생을 자부심으로 체울 수 있게 도와준 것입니다^^

퉁퉁 붓는 얼굴을 가지고 있던 제가 이제는 그 붓기도 사라지고 브이라인 얼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에 우수체험사례에 뽑혔을때의 그 얼굴이 된 것입니다...이제는 당당히 길거리도 나가고 예쁜 옷도 입습니다.

살을 빼준다고 하고서는 건강 상하게 해놓고 돈만 많이 쓰게 해놓고 안빠져도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 다이어트가 많이 있습니다...저는 돈이 없어서 그런 다이어트를 해보지도 못했지만 그런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뱃살방을 만난다면 진짜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을 뺄수 있을텐데...뭐하러 돈 낭비하고 건강까지 해치면서 저럴까 하는 생각에...진짜 제가 티비 광고라도 해주고 싶더군요...^^

지금은 전신 2달 10일 정도 되었습니다...2달 10일동안 딱 두번 빠지고 샾에 나가 관리를 받았습니다...이정도 개근하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또한 원장님이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저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두달 10일 동안 저는 총 몸무게가 2키로 줄었고 그중 체지방이 2키로가 줄었습니다...운동을 해서 근육량이 2키로 늘었으니 총 몸무게는 4키로 정도 준것이겠죠...한달에 약 2키로씩 줄었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 요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체지방이 줄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8키로정도 빠진거 같다는 말까지 할 정도로 보기엔 굉장히 슬림해 보인답니다^^

살 뺀다고 해놓고 물과 근육만 빠지고 축축 쳐지고 다 트고 이렇게 뺀다면 빼고 나서도 고민이 생기고 문제도 커지게 될텐데 뱃살방에서의 살뺌은 정말 건강해지고 요요도 없이 탱탱해 질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제사진이 그걸 증명하겠죠?^^

또한 좋았던 것이 요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좀만 과식하면 바로 살로가던 제가 전날 좀 과식해도 몸무게에 전혀 변화가 없더군요...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만든다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 생각들었습니다^^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라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잘 알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잘 빠질수 있게 된 것은 원장선생님과 관리해 주신 이미애 선생님 덕분입니다...제가 즐겁게 뱃살방에 올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거든요...힘든 일있으면 얘기도 들어주시고 해결도 해주시고 언제나 즐겁게 웃을 수 있게 해주시고...덕분에 뱃살방 오는 시간이 기다려 지고 그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관리를 받아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즐겁게 관리 받고 즐겁게 살을 뺄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기쁨이었고 행복이었던것 같아요...장안점에 제가 가게 된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예뻐진 제 모습에 남자친구들이 살짝 놀라면서 전과는 다르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여자는 정말 외모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뱃살방을 다니면서 이렇게 제 자신이 소중해 지게 된것이 저는 그 어떤것 보다 제일 행복하고 기쁩니다...제 자신이 부족해 보이고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보일때는 정말 세상 살기가 싫었는데 이제는 세상에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있고 제 자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 요즘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저에게 튕기던 한 놈이 이제는 상황 역전되어 제가 튕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위에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찾아주는 비결이 있다는 문구가 저의 머리를 스칩니다...정말 그럴까 하는 의심이 들었던 문구...하지만 지금은 확신합니다...여성의 아름다움은 물론이요 건강까지 얻어갈 수 있는 뱃살방에서 저는 건강 아름다움, 그리고 삶의 희망과 즐거움 까지 얻어갔으니까요...

지금은 원장선생님과 이미애 선생님이 저에게는 친구같은 인생의 조력자 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뱃살방에서 이렇게 소중한 인연이 만들어 지게 되었고 그래서 저는 살이 빠진것 이외에 제 인생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뱃살방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 몸 라인을 가다듬어 주고 제 마음까지 가다듬어 준 뱃살방...사람들 피하고 제 자신을 혐오하던 예전 제 모습을 생각하면서...뱃살방이 나에게 준건 아름다움만이 아니라는 걸 저는 잘 압니다...그래서 이 수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행복하고...눈물이 납니다...^^

사람이 사는데 제일 중요한건 뭘까요? 건강? 아름다움? 사랑?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제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건강 아름다움 사랑 우정이 다 소용없다는 것을 겪었기 때문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뱃살방...그리고 저를 사랑해 마지않도록 만들어 준 뱃살방...
고맙고 고맙습니다...이렇게 저에게 주신 자신감을 헛되이 써버리지 않을 것입니다...계속 꾸준히 관리받아 더욱 멋진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저를 사랑하는 모습 멋지게 보여주겠습니다...당당하게 말이죠^^

이제 저 이소라는 세상에서 저를 제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장안동 뱃살방~

<요즘 제 얼굴 사진 입니다^^>



<제 우수체험사례 글입니다^^>

http://bsal.co.kr/zb41pl7/view.php?id=good_0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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