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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부산주례점
✍️ 배경순 고객님 📅 2008.05.10 00:00 👁 164
사진 1 : 뱃살방관리전사진입니다

사진 2 : 관리후 사진.

내용 :
뱃살방 주례점 입니다.

배경순 고객님 ▷▶ 7월 24일 뱃살방 등록

처음 사이즈

★7월 24일

키:158cm 몸무게:67kg 체지방:31.2%

★3개월뒤 10월30일

몸무게:64.3kg 체지방:28.9%

★3개월뒤 1월 17일

몸무게:61.7kg 체지방:27.4%

★2개월뒤 3월 20일

몸무게:58.4kg 체지방:25.2%

4월 6일 현재
몸무게 57.8kg 체지방 23.9%

현재 나이는 57세이며
이고객님은 7월 24일에 등록하셔서 3개월이 지났을때 3kg 감량에 체지방 2.3%감소하면서  탄력이  붙기  시작하여  재등록을  하셔서  11월부터  또  다시  3개월관리에 들어가셔서 6개월째엔 5.6kg감소에 3.8%감소하셨습니다.
감량할 목표가 10kg정도 이었으므로 자신감이 생겨 또다시 재등록을 1월말에 하셔서 8개월째 관리를 받으시는 지금현재 3월20일 58.4kg(총감량:8.9kg)체지방 6%감량에 성공하셨습니다. 아직도 관리기간이 한달정도 더 남아 있으므로 고객님이 원하신 10kg 감량에 성공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고객님의 출석카드를 매일 체크한 결과 결석하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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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있고 당당한 엄마로 다시 태어나다...(부산주례점)

안녕하세요
저는 56살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많은 이들이 그러하듯 저도 소싯적(?)엔 날씬하고 이쁜 엄마로 나름 괜찮았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궁에 이상이 생겨 수술을 받게 되었지요.
의사 선생님께서 퇴원할 때 살이 찔꺼라고 무서운(?) 경고를 하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아이 둘을 낳고도 처녀적 몸무게와 변화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웬일!!  저 자신도 처음엔 자각하질 못할 정도로 야금야금 살들이 붙기 시작했던겁니다.
맞는 옷 하나 없고, 가는 곳마다 살쪘다고 한마디씩 하고.
호르몬제도 먹어보고, 남들 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해봤지만 요요현상은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많이 우울하고 무기력한 나날들이었지요.
그런던 어느날 우연히 뱃살방이란 간판을 보고 반신반의하며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5개월..
수치상으로 체지방 32% -> 28%, 체중은 5kg 300g이 줄었답니다.
복부둘레로는 5인치 정도가 준거라고 하네요.
저희 가족들도 많이 놀라워합니다.  사실 저도 놀라운데요.
적어서 못입던 옷들을 마음껏 입을 수 있어 행복하고 무엇보다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생기고 위축되었던 삶에 활기가 생겨 무엇보다 기쁩니다.
따뜻하고 친절한 부산 주례점 원장님과 모든 식구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2007년이 되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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