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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 북경에서 소식 드립니다.
지난 2003년도부터 현재까지 만 6년동안 온각 고초를 겪으면서
중국 개척을 하다가 드디어 정식적인 중국 우리코스 회사가 발족이 되고
합법적인 수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법인의 교육을 진행중이며 첨부 사진은 사무실입니다.
그동안 수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정식으로 본사의 제품들을 수입할 한족만을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중국 국영기업인 화자품 협회의 회장인 우따오가 우리코스 중국 법인으을 설립하고
중국 식약청의 수입허가와 중국 북경 세관의 검역 등을 모두 완료하고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만 1년 6개월에 걸쳐서 이제서야 정식 수출길이 터졌으며
뜻깊은 것은 북경 세관을 통하여 정식으로 화장품이 들어가는 회사는
전세계에서 우리코스 한 곳 뿐입니다(현재 전세계에서 4개 회사만 정식적인 수출을 하고 있는데 모두 지방 세관이
며, 기타 회사들은 밀수출일 뿐임).
6년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되고 지금부터는 차분히 수출을 하지만
내년도 이후부터는 매출이 증대가 될 것입니다.
모든 분들의 기도로 이루어진 쾌거로 인정합니다.
더 많은 기도를 부탁드리면서 부경에서 1차 인사를 올립니다.
건승을 빌며....
우리코스 김 명중 회장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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